축제1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후기 최근 일부 지역 축제가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것과 반대로 방문객들이 만족스러운 후기를 전한 경기도 양평군 축제가 화제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양평군 용문산 관광지에서 열린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에 다녀온 한 누리꾼이 후기를 전했다. 그는 “산나물축제는 아름다운 축제다. 바가지가 없다”며 “산채 튀김 잔뜩에 1만원, 산채 보리밥 7000원”이라며 “시식도 많고 전통주, 나물 모종 등 살 것도 많다”고 소개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다른 방문객도 엑스(X)에 “어제 이 산채 모둠 튀김을 보고 아침 일찍 달려온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인심이 좋고 맛도 좋다”고 언급.. 2024. 4.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