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1 김재규 재심 10·26 사건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고 김재규(사진) 전 중앙정보부장의 재심이 사형 44년 만에 열릴지 주목된다. 유족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온 국민이 깊이 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재판부에 명예 회복을 호소했다. 2024. 4.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