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1 자폐아들 웹툰작가 웹툰 작가 주호민(40)이 첫째 아들이 자폐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주호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펄이 빛나는 밤 21/03/13 : 선재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호민은 “제 이야기를 하나 할 것이 있다. 첫째 (아들) 선재가 발달장애가 있다. 자폐가 있어서 의사소통이 잘 안 된다. 초등학교도 작년에 들어가야 했는데, 준비가 안돼서 9살인 이번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사를 자주 다니고 한 것도 첫째에 맞춰서 옮긴 거였다. 이것을 알게 되면 저의 행동 패턴이 다 이해가 되실 것이다. 방송 중에 집에서 전화가 오면 집에 가는 것이나, 어느 순간부터 만화 스토리를 직접 안 쓴 것도 (그것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주호민은 “(이제까지 이야기를 안 한.. 2023. 7.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