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폭력1 조국혁신당, 교제폭력 피해자 보호제도 법안 추진한다 김선민·정춘생 조국혁신당 22대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인은 2024년 4월 19일 교제폭력 피해자 보호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두 당선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교제폭력으로 여성이 또 희생됐다”며 “21대 국회가 계류되어 있는 교제폭력 관련 법안을 처리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4. 4.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