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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신혼집 용산 주상복합 아파트

by cosmos181218 2024. 4. 25.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세호는 최근 서울 용산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했다. 일찌감치 예비 신부와 함께 신접살림을 꾸릴 집을 마련한 것. 용산은 지드래곤, 태양-민효린 부부, 손담비-이규혁 부부, 박명수, 박나래 등 여러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동네로 잘 알려져 있다. 조세호는 오는 10월 20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 개그맨 남창희가 맡는다.



조세호와 여자친구는 1년 열애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 조세호는 지난 1월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열애 공개 이후 약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한 조세호는 예비 신부와 함께 향후 웨딩 촬영, 상견례 등 결혼식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할 계획이다. 여기에 신혼집도 미리 구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고 있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 13일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서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당시 "만약에라도 결혼하면 (이사한) 그 집이 신혼집이 된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출연한 유재석이 "신혼집처럼 꾸미고 있느냐"는 물음에 조세호는 활짝 웃어 보여 긍정의 뜻을 보였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양배추'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조세호는 2011년부터 본명으로 활동했다.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룸메이트' '꽃놀이패' '우리 결혼했어요' '무한도전' '홍김동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남창희와 그룹 '조남지대'를 결성해 가수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