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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외손녀' 문서윤, 테디 신인 걸그룹 합류 무산

by last3bottles 2024. 5. 10.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 문서윤이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의 새 걸그룹에 합류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문서윤의 데뷔조 합류가 최근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의 더블랙레이블은 올해 상반기 내 신인 걸그룹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앞서 이 그룹에는 미국 아역배우 겸 모델 엘라 그로스와 유명 댄서 베일리 석이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세계 외손녀' 문서윤 또한 멤버로 거론되었다.



재벌가 손녀의 K팝 걸그룹 데뷔 가능성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최근 더블랙레이블과 문서윤 측은 데뷔를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더블랙레이블은 '신세계 손녀'의 합류 없이 새 걸그룹의 데뷔를 준비 중이다.



한편,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 투애니원과 블랙핑크 등을 성공적으로 프로듀싱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더블랙레이블의 수장으로서 '테디표 걸그룹'의 론칭을 앞두고 있다.



문서윤은 정유경 신세계백화점부문 총괄 사장의 딸이자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조카로, 더블랙레이블의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벌가 출신의 연습생이 K팝 그룹에 합류할 뻔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지만, 결국 데뷔는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걸그룹이 '신세계 외손녀'의 합류 없이 어떤 콘셉트와 실력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문서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