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종혁이 뉴질랜드에서 호텔경영을 공부한 유학파 출신이라고 밝혔다.
4월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강한나와 주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강한나의 계획이 현실이 되는 '한나절의 미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4년 만에 '런닝맨'에 얼굴을 비춘 강한나는 22회 출연으로 최다 출연 게스트 신기록을 세웠다. 김종국은은 오랜만에 만나는 강한나를 향해 "앞머리 내리니까 너무 어려졌다. 아이돌이 나오는 줄 알았다"고 칭찬, 강한나는 "어려 보이려고 커트 좀 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유재석은 "우리 세찬이 닮은꼴"이라며 주종혁을 소개했다. 그때 지석진은 "이름이 뭐야?"라고 물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자칭 스타메이커 지석진의 텃세에 유재석은 "진짜 최악이다"며 핀잔을 줬고, 지석진은 "혼잣말이 툭툭 나온다"고 해명했다.
한편 주종혁은 뉴질랜드 AUT에서 호텔경영을 공부한 유학파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이 "호텔리어냐"고 놀라워하자 주종혁은 "1학년밖에 안 다녔다"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