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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전 남자친구

by centmos 2023. 7. 22.

송자호 씨는 충청도 소재 건설회사인 동원건설(주)의 장손이다. 동원건설(주)은 수산전문기업인 동원그룹 계열사 동원건설산업과 무관하다. 동원건설(주)은 1957년 충청도에서 설립된 62년 전통의 기업이다.

2019년 열애설

걸그룹 카라(KARA) 출신 배우 박규리(31)가 7살 연하의 동원건설가 장손과 연애 중이다.
  한류를 이끈 대표적 걸그룹 카라의 리더 출신이자 배우 박규리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 송자호(24) 큐레이터와 지난 6월 서울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쌓아오다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더팩트> 취재 결과 밝혀졌다.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는 송자호 큐레이터가 주최했다.
  박규리의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 관계자는 1일 <더팩트>에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박규리는 시간이 나면 미술관을 다녔고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송 씨와 인연을 맺게 됐다. 관심사가 같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만남을 이어오다가 최근 연인이 됐다"고 열애 사실을 확인했다.

2021년 9월 결별 소식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3)가 '재벌 3세' 연인 송자호(26)와 결별했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규리는 7살 연하였던 큐레이터 송자호와 최근 헤어졌다.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일정 등으로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부터 약 2년간 연예계 공식 커플로 예쁜 사랑을 키워왔던 두 사람은 열애 약 2년 만에 좋은 누나 동생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
  SNS를 통해 '럽스타그램'을 이어왔던 두 사람은 함께 있는 사진을 삭제하는 등 서로에 대한 흔적도 완전히 지웠다.

법정 구속

고가 미술품을 공동 소유할 수 있다며 투자자를 모집하고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피카(PICA) 코인 발행사 대표 2명이 21일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유환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 송모(23)·성모(44)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한 뒤 “도주와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모두 발부했다.
  피카는 ‘조각 투자’ 방식의 미술품 공동 소유를 목적으로 내세운 가상화폐다.
 검찰에 따르면 송씨 등은 투자할 미술품도 제대로 확보하지 않은 채 마치 사업에서 성과를 내는 것처럼 투자자를 속이고 허위 사실로 홍보해 투자자를 끌어모은 혐의를 받는다. 시세조종으로 부당이득을 올리고 코인거래소의 정상적인 거래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있다.